쎄요~😃😄

2019. 12. 6.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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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두 아이의 엄마가 되는 배덕이 입니다.😊😊

연고없는 곳에서 젊은 나이에 엄마로 살아가며 겪은 육아&일상을 남기고자 티스토리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여느 엄마들과 같이 산전 산후 우울증에 시달리기도 했습니다.
아이의 일상에 맞춰진 엄마라는 이름으로 하루를 보내고, 육아와 주부로 반복되는 일상을 살아간다는건 쉽지 않은 일입니다.

둘째가 생기고 또 같은 우울감에 빠지기 너무 무섭네요. 

한번 겪어봐서 그런지  다시 또 내가 그 늪에 빠지면 헤어 나오기가 더 힘들 겠구나 싶어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하니 매일 글을 써야 할거같아요^^ 

글 쓰고 싶은 마음에  외출을 시작하게되고, 산모교실을 신청하고, 나에게 또 우리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정보들을 더 찾게 되네요. 

내마음에 여유가 없으니 그동안 사람들도 꺼리고 피했지만, 이젠 산모교실에서도 먼저 말 거는 능청스러운 엄마가 됩니다.

 

저도 엄마가 처음인지라 미숙한 부분이 많고, 저의 일상이 대부분이지만, 오픈된 블로그라 누군가에겐 저의 글이 도움이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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